체험마을 소개

전통의 향기를 간직한 삼굿마을

전통의 향기를 간직한 삼굿마을

삼굿은 삼의 껍질을 벗기려고 삼을 찔 때 파는 구덩이나 찌는 큰 솥, 또는 삼을 찌는 일 자체를 말한다. 삼굿마을이 위치한 유전리는 50여 가구에 120여 명이 오손도손 살고 있는 태백산맥 자락의 아담한 마을로서, 약 350년 전부터 성황당을 지어 토지신을 모셔온 곳이며 매해 설날이면 마을을 떠나 살고 있는 사람들까지 마을 경로당으로 찾아와 어르신들께 합동 세배를 올리는 등 사라져가는 효사상과 옛 전통을 잘 지켜오고 있는 곳이다. 삼굿마을에서는 매년 음력 1월 15일이 되면 상유전 성황제를, 9월이 되면 삼굿축제를 열어 사라져가는 우리의 전통문화와 마을 특산물 알리기에 힘쓰고 있다. 또한 조상들의 생활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민속자료관을 운영하는 한편 삼굿, 전통 메주 만들기, 송이따기, 전통혼례 등을 체험할 수 있다.

∷ 마을형태 : 농어촌체험휴양마을

∷ 실내체험장 : 100인 수용 가능

∷ 급식시설 : 150인 수용 가능

∷ 숙박시설 : 100인 수용 가능

∷ 기타보유 : 영상기자재, 체험기자재, 세면시설

∷ 마을농특산물 : 절임 배추, 된장, 고추장, 메주, 더덕, 잡곡

∷ 기타 : 송어잡이 체험장, 황토찜질방, 건강관리실, 마을문고, 족구장, 마을 뒤편 소나무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