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마을 소개

아름다운 시절 물빛 되어 부서지는 밧도내 마을

아름다운 시절 물빛 되어 부서지는 밧도내 마을

영월군 서쪽 끝의 밧도내 마을은 방문자로 하여금 ‘어린 시절’이라는 옛 추억이 깃든 노래를 절로 흥얼거리게 만드는 곳이다. 주천강이 마을 바깥쪽으로 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밧도내 마을, 친숙한 이름만큼이나 마을 풍경도 예스럽고 아름답다. 횡성군 태기산 자락에서 발원한 주천강은 서강으로 흘러가는데, 도천리를 지날 즈음에는 강의 이름이 잠시 서만이강으로 바뀐다. 서만이강은 여름철이면 강수욕을 즐기기 좋은 피서지가 된다. 1급수가 흐르고, 치악산 국립공원 동쪽에 있으니 풍치가 좋고 인심 또한 후하다. 밧도내 마을에서는 계절별로 농작물 재배 및 채취, 전통 짚공예 등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메밀가루로 직접 꼴뚜국수(메밀꼴뚜국수)를 만들어 먹는 체험이 인기가 높다.

∷ 마을형태 : 녹색농촌체험마을, 농어촌체험휴양마을

∷ 실내체험장 : 비산문화학교

∷ 급식시설 : 50인 수용 가능

∷ 숙박시설 : 70인 수용 가능(3동)

∷ 기타보유 : 영상기자재

∷ 마을농특산물 : 감자, 고구마, 옥수수, 절임배추, 쌀, 잡곡, 고추가루

∷ 기타 : 수(水)변 공간, 숲체험